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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2-12-27
  • [2012년 제7차 정기이사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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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2년 제7차 정기이사회]

일 시 :  2012. 11. 12()   오후 700

장 소 : 아시테지 코리아 사무국 회의실

 

성원보고

이사 총 15명 중 참석 10 감사1

-   : 김숙희, 방지영, 권고섭, 김석홍, 박병곤, 박정용, 송애경, 김영배, 김광수, 노정익

(이사 10)

            노병갑(감사 1)

- 불 참 : 이덕인, 손영태, 이재상, 허정, 조윤진(이사 5), 배은욱(감사 1)

- 사무국 : 도상원, 신복희

 

보고사항

1.     축제공연 관람 공지사항

1)     단체회원

극단 대표 1: 전 공연 무료관람(free pass 소지)

극단 단원: 20매까지 7000원에 관람(작품 당 매수 제한 없음)

2)     개인회원

전 공연 무료관람

3)     예약기한

12 12(이후에는 환불, 변경 불가)

øfree pass 보낼 때 리플렛과 기념품도 함께 우송하면 좋을 듯

 

의결사항

1. 신규회원 가입승인

1) 경계없는 예술센터 승인

2) 극단 하땅세 승인

3) 아트컴퍼니 노닐다 재검토 (자료 불충분)

ø회원가입서류 사전 심의: 박정용, 김영배이사가 담당

 

토의사항

1.     서울어린이연극상과 겨울축제의 향후 방향

김숙희:  국내축제로서의 겨울축제의 두 가지 방향 제시

i)서울어린이연극상 경연대회 또는 ii)마켓기능: 우수작 선정하여 해외로 연계시켜 주는 축제, 그 첫 시도로 이번 겨울축제에 오스트리아 기획자 Stephan Rabl 초청하였음 겨울축제가 적자를 내는 상황에서 이슈가 될 만한 돌파구 필요

김석홍: 소규모의 아트마켓을 하면 어떨지

송애경: 예산이 해결되면 아동극에 초점을 둔 조촐한 아트마켓 개최하여 프리젠터, 예술감독, 아시테지 관계자들 참여시킬 수 있겠으나 올해는 어려울 듯

           항후 방향성으로는 의미있음

김숙희: 경연또는 마켓방향설정이 필요

송애경: 마켓기능을 강화하고 경연도 함께 할 수 있음

김숙희: 그럴 경우 작년 수상작은 올해의 겨울축제에 참가할 수 없게 되어 참여의 기회 좁아지고, 출품작이 적을 경우 작품의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음

김석홍: 아트마켓은 성과물을 내야하는 부담이 있으나 시도해 볼 만함

권고섭: 경연대회가 지원부서 입장에서는 더 명분이 있을 수도 있음

김숙희: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서울의 7대 대표축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

지원금 규모는 서울연극제(3) 1/5 수준, 어린이 연극은 예산이 적게 든다는 생각 가지고 때문, 인식의 전환이 필요

김석홍: 시간이 필요함

김숙희: 연말연시에 사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공연관람 계획하고 있는 기업 소개시켜 주시기 바람. 겨울축제와 공연들과 연계시키면 매표에 도움이 됨

노병갑:  여름축제와 겨울축제를 차별화하려는 전략에서 본다면 겨울축제는 마켓으로 가는 것이 좋을 듯, 교육청과 연계한 학교공연, 어린이공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문예회관 등에 홍보하면서 국내마켓으로 시작한 다음 해외마켓을 준비해 간다면 겨울축제를 준비해 갈 수 있을 듯

박병곤: 위의 의견에 동의. 겨울축제는 시기적으로도 문예회관의 지원과 맞물림, 회원들에게 진정한 혜택을 주는 방법은 돈을 주거나,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, 경연대회는 시비의 여지가 있고 장기적으로 아트마켓이 좋을 듯

방지영: 어린이연극상과 국제축제 분리에는 공감함. 마켓과 연극상 병행하면 문제점은?

김숙희: 전년도 어린이 연극상 수상하면 올해는 수상할 수 없고, 지나간 좋은 공연들이 규정에 묶여 올라오지 못함

송애경: 이는 규정을 어떻게 세우느냐의 문제. 겨울축제에서 총 7-8편이 공연된다면 네 편은 당해년도 수상작, 나머지 네 편은 다시 보고 싶은 수상작또는 타경연 수상작등으로 그 해에 맞추어 레퍼토리를 정하는 방식으로 오픈한다면 충분히 포함할 수 있음

김숙희:  서울어린이연극상을 여름축제에서 겨울축제로 넘기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한 해는 수상작을 내지 못함

김숙희: 타 경연제는 참가조건이 어떻게 되는지? 아시테지는 별도의 참가비 받지않고 대관료, 공연료를 협회에서 지불하며 상금도 수여하고 있음

김영배: 전국연극제는 시, 구에서 참가비용 보조

방지영: 변화하는 환경, 협회의 형편에 맞추어 변경할 수 있을 듯

김숙희:  마켓기능을 하되 어린이 연극상도 병행하는 것으로

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 연극상 수상작 한 작품을 다음 해 여름축제에서 해외초청작들과 함께 공연함   

김석홍:  해외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국내작 한 편은 너무 적은 듯

박정용: 전년도 수상작 2-3작품 정도?

김숙희, 송애경: 2작품이 적당함

 

2.     정관 및 지회 관리규정 개정

현재 유효한 정관은 2003년 개정본(문화관광부 승인 2005)

협회의 현 상황을 고려한 정관변경 필요

정관개정을 소위 구성 결의

1)     위원: 이상화선생님, 김병호전이사장, 김대환전부이사장, 홍승기변호사, 권고섭이사,

방지영부이사장, 김숙희이사장

2)     일정: 11월 중 구체적 일자는 사무국에서 조율

3)     장소: 사무국 회의실

4)     절차: 개정소위 -> 공청회 및 메일링 ->총회

ø회원규정, 지회지부규정, 선거관리규정도 시의적절한 재정비 필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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